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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수업 들어야 하나요? 작가 되기 프로젝트 2월 정규과정 개강, 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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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thryn 작성일25-04-02 02:34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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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책쓰기수업 수요일 밤 9시, 책쓰기 수업을 합니다.​2023년 4월에 시작했으니까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이렇게 달력을 찾아보고 나서야,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실감합니다. 처음에는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우연히 작가가 되었습니다. 글을 원래 잘 쓰는 것도 아니었고, 관심이 책쓰기수업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책쓰기 특강을 들었고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게 작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안에 있던 틀이 깨어지는 순간이었지요. 한동안 글쓰기 수업만 들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제는 초고를 한 번 책쓰기수업 써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두세 달 바짝 집중했습니다. 드디어 초고를 완성했습니다.​초고를 완성하고 마치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느꼈습니다. 하지만 '퇴고'라는 복병이 남아 있더군요. 내가 쓴 글을 하나씩 고치는 일입니다. 맞춤법도 보고 띄어쓰기도 고칩니다. 주제가 맞는지 확인하고 책쓰기수업 어순도 다시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초고는 그나마 나은 편이었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그냥 쓰면 되니까요. 퇴고는 정말이지 지루하고 지난한 작업이었습니다. 읽었던 걸 또 읽고, 또 고치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난생처음으로 개인 저서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 설렘은 지금도 잊을 수가 책쓰기수업 없네요. 부족한 것투성이인 첫 책이었지만, 저에게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그 책으로 인해 '작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되었거든요. 첫 책 출간에 취해 한동안 글 쓰지 않았습니다. 글쓰기 스승님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작가는 책을 낸 사람을 뜻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매일 책쓰기수업 글을 쓰는 사람이라고 말이지요. ​찔렸습니다. 책 한 권 출간해놓고 마냥 쉬고 있었거든요. 그 말에 힘입어서 공저도 출간하고 다시 개인 저서에도 도전했습니다. 전자책도 썼고요. 덕분에 총 9권의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느새 글쓰기는 제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무언가를 좋아해서 책쓰기수업 시작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처럼 우연히 시작한 것을 꾸준히 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제가 좋아하는 박웅현 작가님이 그러더군요. 선택에 정답은 없다고요. 현명한 사람은 선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고, 미련한 사람은 선택한 것에 늘 후회만 한다고요. 글 쓰는 일을 평생 책쓰기수업 하기 위해 [송주하글쓰기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은 제가 죽는 그날까지 계속할 예정입니다. 하루를 정리하고, 인생을 뒤돌아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글쓰기는 잠시 멈추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글 쓰는 사람이 많아지길 바라 봅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송주하#송주하글쓰기아카데미#자이언트인증코치#글쓰기#책쓰기*안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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